[헤럴드POP=박서현기자]SBS 격투기 서바이벌 ‘순정파이터’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 11일 방송된 ‘순정파이터’는 이런 온라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시청 타깃층인 2049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이 3주 연속 상승하는가 하면, 최고 시청률은 3.3%까지 오르며 MZ가 사랑하는 ‘요즘 대세’ 예능임을 입증했다.

이에 ‘순정파이터’는 격투기 종목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돕고 ‘순정파이터’ 화제의 출연자들을 짚어주는 스페셜 방송 ‘골때녀들이 본 순정파이터 베스트 파이터 10’을 오는 13일(금) 밤 11시 20분에 전격 편성한다.

SBS 간판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의 이현이, 송해나,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번 스페셜 방송을 통해 ‘격알못’에서 ‘격잘알’ 도전에 나선다. ‘순정파이터’ 섹시매미 팀 김동현이 함께 나서 본 방송에서 소개하지 못했던 다양한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순정파이터 스페셜-골때녀들이 본 순정파이터 베스트 파이터 10’은 13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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