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환승연애2' 출연자 남희두, 이나연이 커플링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10일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 10화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환승연애2' 남희두, 이나연이 출연했다.

얘기를 나누던 중 곽튜브는 남희두의 커플링을 보며 "커플링은 며칠 때 맞춰요?"라고 물었다.

남희두, 이나연의 커플링은 명품 브랜드 C사 제품으로, 수백만 원을 호가한다.

이용진은 "두 분 언제 맞췄어?"라고 질문했고, 이나연은 "3년쯤 맞춘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오래 걸리는구나?"라고 반응했다.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

이때 조세호는 "커플링 적절한 시기가 3년 정도라고 보십니까?"라고 대화 주제를 던졌다.

풍자는 "내가 만약 이 사람한테 반지를 사줬을 때 돈이 안 아까울 때가 적절해"라고 얘기했다.

이용진은 "나는 약간 다른 게 1년 정도는 돼야지 맞출 수 있는 거 아닌가?"라며 "너무 이걸 남발하는 게 좀.."이라고 했다.

남희두는 "전 처음이에요"라고 했고, 이나연은 "저도"라고 했다.

남희두는 "왜냐면 진짜 조심스럽게 맞춘 반지"라고 했다. 이나연은 "이것도 제가 거의 1년 차부터 계속 '커플링 하고 싶다' 했는데 안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나연이 커플링을 맞추고 싶어 하는 걸 알고 있었다는 남희두는 "밀당은 아니고 그냥 좀 되게 무겁게 생각해가지고"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