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ITZY 유나가 먹을 것을 중요시한다는 것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자체발광’ ITZY의 ‘아리 오락실’ 도전기는 계속된다. ‘아이돌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전 시즌에 출연했던 ITZY의 리더 예지는 알록달록해진 세트장을 ‘원픽’으로 꼽으며, “아이돌리그와 함께 성장해 온 기분”이라고 한다.
지난주 방송에서 그동안의 마음고생에 눈물을 보였던 리아를 환하게 웃게 할 대박 운세가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다. 역술가는 “많은 사람들이 리아씨를 바라볼 한 해”라며 “여기서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광고 쪽에서 리아씨를 눈여겨 보고 찾을 시기다. 특히 “2023년에서 2024년 상반기가 리아씨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전한다.
한편, 귀염둥이 막내 유나의 반전 모습이 공개된다. 역술가는 유나에 대해 “겉으로 애교도 많은 막내이지만 그룹의 중심을 잡아주는 존재”라고 한다. 막둥이의 ‘반전캐’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난해 연말 가요 무대에서 이효리의 ‘유고걸’을 완벽 커버해 ‘골반 미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유나가 의외로 먹는 것을 중요시한다는 것도 공개된다. 그럼에도 양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멤버들의 제보가 이어지자 MC 신동이 “그런데 어떻게 저 몸매를 유지하지?”라며 신기하면서도 부러워 한다.
‘아이돌리그 단골손님’ ITZY도 ‘아리 오락실’의 전매특허 ‘눈치 댄스’ 미션에 도전한다. 초반 파이팅 넘치던 멤버들이지만 미션이 진행될수록 정신을 쏙 빼놓는 키워드 등장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다. 과연, 야근 벌칙을 수행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13일(금) 저녁 8시 STATV ‘아이돌리그4’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