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천정명이 입주자 대표로 돌아왔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떴다 천 반장!' 천정명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천정명은 3개월 만에 돌아와 “입주자 대표가 되어 책임감이 생겼다”며 근황을 전했다.

먼저 천정명은 “새해 인사 겸 주민들을 위해 스콘을 만들 계획”이라며 입주자 대표로 준비하는 새해 이벤트를 설명한다. 베이킹 재료 천국인 방산시장에 도착해 꼼꼼히 재료를 샀다.

천정명의 전통시장 즐기기도 재미 포인트다. 천정명은 베이킹 재료 쇼핑 중 홀린 듯 줄을 서서 파이를 구매하는가 하면, 사람으로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먹거리 먹부림을 보여준다.

장보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천 반장’ 천정명은 쇼핑한 물건들을 집에 옮기기도 전에 건물 순회부터 나선다. 그는 예리한 눈빛으로 계단과 벽에 이상은 없는지 살피고, 배수 상태를 확인하며 천반장 포스를 보여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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