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수종이 열혈 팬을 만났다.
12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세컨 하우스에서의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오일장으로 향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상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강정집 사장님은 “팬이다. 드라마 다 봤다. ‘하나뿐인 내 편’을 신랑이랑 울면서 봤다”라고 밝히며 최수종에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살이 5kg이나 빠졌다. 너무 울어서”라고 전했다. 하희라는 강정 시식에 몰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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