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정민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13일 김정민은 아버지 묘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김정민은 "아버지가 되어서 지난날 되짚어보면 참 부족한 아들이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정민은 "이제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아버지의 아들이어서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김정민은 "철없는 아들 다녀가요"라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6년 11세 연하의 일본인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김정민의 아버지는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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