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퀸 와사비가 해피뉴이어 가랜드였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해피뉴이어 가랜드와 금도끼가 2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피뉴이어 가랜드는 마마무의 '피아노맨'을 불렀다. 그 결과, 금토끼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퀸 와사비는 "제 원래 성격은 착하고 순둥하다"며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를 나왔다. 선생님이 되고 싶거나 공부에 뜻이 있는 건 아니었다. 그런데 뜻이 없는데 공부를 잘하면 멋있을 거 같았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고등학생 때 목표 대학이 하버드였다. 오늘도 목표가 가왕이었다. 목표가 가왕이었기 때문에 2라운드까지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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