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형식이 전소니와 설렘을 유발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극본 정현정/ 연출 이종재)이 자신의 첫 백성이 되는 민재이(전소니 분)를 향한 왕세자 이환(박형식 분)의 따뜻한 눈빛이 돋보이는 3차 티저 영상으로 설렘을 불러 일으킨다.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다.
힌층 가까워진 이환과 민재이의 사이를 엿볼 수 있는 3차 티저 영상에서 두 남녀는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수줍은 미소와 함께 자신에게 성큼 다가오는 민재이를 향한 듯 “된다. 그리하라, 해 보아라”라고 이환은 말한다.
여기에 “내 첫 백성이 되는 너에게 그 모든 것을 허락할 것이다”라는 이환의 다정한 미소가 더해져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과연 왕세자 이환이 자신의 첫 백성이 될 민재이에게 허락해준 ‘그 모든 것’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오는 2월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 3차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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