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김정환이 공동 육아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가 그려졌다.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부자는 같은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 부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 관심을 모았다. 김정환은 도쿄 올림픽 금메달의 주역이자 펜싱 국가대표 팀의 듬직한 맏형으로 아들 로이와 함께 등장했다.
김정환은 “8개월 로이 아빠”라고 셀프 소개를 한 뒤 아들 로이에 대해 “조심스러운 면이 많다”면서도 “제 눈에는 사나이처럼 생겼고 겉보기와 다르게 잘 웃는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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