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안테나 플러스가 유튜브 채널 '뜬뜬'(DdeunDdeun)을 통해 새로운 게임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안테나 플러스는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오는 2월 10일 밤 10시 '빰빰소셜클럽'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빰빰소셜클럽'은 코로나 시대에 잊혀졌던 술 게임들을 살려보고자 만든 사교 모임으로, 출연진들이 술을 즐기며 클래식 랜덤게임과 최신 유행하는 MZ게임을 섭렵하는 게임과 예능이 혼합된 일석이조 콘텐츠다"라고 밝혔다.

‘빰빰소셜클럽’에는 총 여섯 명의 출연진이 출연, 첫 번째 멤버로 주우재가 가장 먼저 공개되었으며 다른 출연진을 추측할 수 있는 이미지가 함께 공개됐다.

'뜬뜬'의 첫 번째 콘텐츠는 유재석이 별의별 핑계로 좋아하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수다를 떨며 소소한 이야기와 웃음을 선사하는 '핑계고'였다. 앞으로도 '핑계고'는 비정기적으로 구독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유튜브 채널 '뜬뜬'이 새롭게 선보이는 게임 예능 콘텐츠 '빰빰소셜클럽'은 오는 2월 10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공개된다.

사진제공 = 안테나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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