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유튜브
김현중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현중이 남다른 팬 사랑을 뽐냈다.

18일 김현중의 유튜브 채널에 '현중의 나 혼자 떠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현중이 지난 6일 서울에서 을왕리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현중은 "2023년 새해를 맞이해서 특별히 스태프분들 없이 혼자 여행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혼자 여행을 하는 게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현중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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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현중은 "올해는 헤네치아(팬클럽명) 가입을 하신 분들에게 약속을 드렸던 게 있는데 생일자 노래를 작년까진 해드렸는데 이제는 팬 여러분께 생일 때 그림을 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을왕리 간 김에 좋은 영감을 받아서 팬 여러분들께 드릴 1월의 그림을 그릴 생각"이라고 했다.

이후 김현중은 사격 게임을 하고 조개구이를 먹는 등 을왕리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한편 앞서 김현중은 미국 여행을 하며 파워볼 복권 1등에 당첨되면 헤네치아 공식 회원들에게 1억 원씩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긁는 복권 몇 개를 구매한 김현중은 총 7달러(한화 약 9,000원)에 당첨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