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향수를 뿌리면 사랑에 빠진다’라는 참신한 소재로 눈길을 끄는 로맨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일도 연애도 마음 같지 않은 ‘창수’(윤시윤)와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는 쉽지 않은 ‘아라’(설인아), 두 사람의 앞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일도 사랑도 잘 안 되는 ‘창수’(윤시윤), 완벽한 것 같지만 연애가 너무 어려운 ‘아라’(설인아)의 모습은 물론 둘의 관계를 뒤흔들 의문의 남자 ‘제임스’(노상현)의 모습까지 담겼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가 연.포.자 ‘창수’가 이성을 끌어당기는 마법의 향수를 얻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만큼, 환하게 빛나는 의문의 향수를 들고 있는 ‘창수’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창수’ 역의 윤시윤은 향수의 마법으로 ‘아라’와의 꿈만 같은 연애를 시작한 ‘창수’의 순박하고 천진한 모습을 완벽히 소화, 오직 ‘아라’만을 바라보는 순애보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그가 남몰래 짝사랑해 온 ‘아라’ 역시 ‘창수’가 뿌린 향수의 마법에 걸린 듯 당황한 얼굴의 스틸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향수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의문의 남자 ‘제임스’가 등장해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부른다.

윤시윤X설인아X노상현이 선보이는 올겨울 가장 향기로운 로맨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오는 2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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