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순이 유현철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가명)은 "#다나카에 빠진 우리 오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순이 유현철과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윙크를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 팬들을 부럽게 만들었다.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 출연자로 8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 대디다. 두 사람은 최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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