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동현이 엉덩이로 나무젓가락을 부수는 것으로 다듣찬을 얻어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김동현이 엉덩이 힘으로 다듣찬을 획득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현이 다듣찬 찬스를 걸고 엉덩이로 나무젓가락 10개 부수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의 응원 속에 김동현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고10개를 부러뜨리는데 성공해 다듣찬 찬스를 획득했다.
차청화는 '부진해 부진해 부진해 라는'라는 캐치했고, 이어 키는 "'너는 부진해 부진해 부진해 라는 싹 다 버려' 근데 '버려' 아니었다. '녹여' 아니야?"라고 의견을 더했다. 이에 임수향은 "나는 싹싹 녹여였다"라고 주장했고, 한해는 "그건가 보다. '쌈 싸 버려'"라며 '쌈 싸 먹어'까지 연결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