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설~~~~잘 보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아한 한복을 입은 윤은혜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논란을 잘 극복한듯 밝은 표정의 윤은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윤은혜는 최근 통성기도를 했다가 종교 강요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윤은혜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예배 강요 의혹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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