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환승연애2' 성해은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성해은은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주제로 우아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해은은 “평소 달달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핑크빛이 연상되는 향을 좋아한다”라고 향수 취향을 전했다.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성해은. “이 정도의 반응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최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고 여전히 실감 나지 않는다”라며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완전 몰빵. 난 표현 많고 안기고 찾아가는 댕댕이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환승연애2'를 통해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낸 성해은은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것. 다들 한 번쯤은 겪어본 일일 것. 그렇기에 내 감정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고 공감해준 것 같다”라고 했다.
성해은은 자신의 매력에 대해 “시도 때도 없이 잘 웃는 편인데 그 웃음은 모두 찐텐이다”라며 “항상 나에겐 웃을 일이 많았고 잘 웃는 내가 참 좋다”라고 했다.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직업이나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승무원 되기 전에 잠깐 모델 일을 했었다. 지금부터 다시 제대로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했다.
끝으로 성해은은 “난 ‘뭐든 해보자.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마인드다. 뭐든 도전하고 싶다”라며 “지금 행복하다. 지금처럼 나답게 잘하고 싶다”라고 했다.
사진=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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