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수혁이 동거에 대한 가치관을 밝혔다.
20일 첫 방송된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실제 커플 3쌍의 24시간 밀착 동거 관찰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MC 한혜진은 "우리 프로그램은 위험하고 아찔하다. 사실 내심 걱정도 된다"는 생각을 밝혔다.
MC 이수혁은 "동거에 대해서 찬성하든 반대하든, 입장을 떠나서 한 번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저도 뭐가 좋을지 배우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보통 연애세포가 찬다고 하는데 여기에서는 동거세포를 채우거나 비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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