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오윤아는 지난 26일 '오윤아의 현실 집밥 브이로그. feat. 민이 폭풍 먹방 | 일반식 다이어트, 여배우 운동법, vlog'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여러분들한테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관리를 많이 하고 있어가지고 너무 힘들었다. 쉬는 날이다. 제가 요즘에 음식을 제대로 못했다"며 "잘 챙겨 먹어야 하는데 비도 오고 나가서 외식하기도 뭐하고 민이도 방학이여가지고 아직도 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쳐버릴 거 같다. 먹는 것도 엄청 먹고 잠도 엄청 잔다. 얼마나 거인이 되려고 하는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윤아는 국물 요리할 예정이라며 "사실 워킹맘들이 제일 음식 하기 꺼려하는게 뭐냐면 물가가 너무 비싸져서 재료 사는데 돈이 많이 든다. 또 재료를 한 번에 사서 해먹으면 되는데 거의 남는다. 버리는게 너무 많아서 아까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시간이 많이 들어가고 지저분해져서 아침 식사 같은 거는 간단하게 해드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오윤아는 "다이어터로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새벽에 드시고 싶으면 먹어도 된다. 칼로리 적은 간이 세지 않은 걸로..2시간만 있다가 자면 된다. 난 옷정리를 한다거나, 아침에 입고 갈 옷들을 입어본다거나 이런 것들을 하면서 칼로리를 쓴다. 식사 하시고 몸을 될 수 있으면 움직이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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