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곽도원이 동남아에서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27일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개인일정까지는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음주운전 혐의로 지난해 검찰에 송치된 곽도원이 은둔생활을 해오다 동남아로 떠났다고 그의 최근 근황을 보도했다.
곽도원은 지난해 10월 25일 새벽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어음초등학교 부근에 있는 한 교차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세워두고 안에서 그대로 잠들었다. 도로에 세워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곽도원을 적발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치를 훌쩍 넘는 0.158%의 만취 상태로 나타나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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