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현준이 연기 고충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황찬성,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현준은 최근 마친 영화 촬영에 대해 “사극 액션을 찍었다. 보통 사람을 해쳐봤자 7~12명을 벤다. 이번 영화는 7~80명을 벴다. 마을 전체를 해하기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촬영장에서 연기한 후 집으로 돌아와 딸의 이름을 부르는데 중간에 현타가 왔었다고 털어놨다. 딸에게 나쁜 영향을 줄까 걱정스러웠던 그는 세컨 하우스에서 역할을 비워내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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