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잘생긴 비주얼을 가감 없이 뽐냈다.
27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BTS SUGA 발렌티노 쇼 스케치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슈가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3 봄/여름 오트 쿠튀르 '발렌티노 르 클럽 쿠튀르' 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슈가는 멋진 풍경만큼이나 뛰어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슈가는 테일러링으로 완성된 뉴트럴 컬러의 슈트를 착용했다. 또 비슷한 색상의 더비 슈즈와 락스터드 네크리스를 함께 매치하며 완벽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장발을 유지하고 있는 슈가는 섹시한 매력도 뽐내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슈가는 자신의 장발에 대해 "좀 잘랐어야 됐는데 못 잘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슈가는 알렉상드르 3세 다리를 꽉 채운 아미의 함성소리에 손을 흔들어주며 훌륭한 팬 서비스를 하기도 했다.
한편 1993년생 올해 나이 31세인 슈가는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현재 슈가는 웹 예능 '슈취타'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슈취타'에 RM, 신동엽, 태양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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