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형돈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은영은 김승진에 “50살쯤 되면 본인의 영역에서 안정되고 자리를 잡는다. 눈이 조금 높아져서 누구를 만날 때 상대방의 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32살에 결혼을 한 정형돈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저도 그때 장가를 안 갔다면 여기에 해당 될 것 같다”라고 공감하며 “그때는 사람 말고 나머지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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