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현아가 타투 고민을 드러냈다.
30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현아의 등을 볼 수 있다. 현아의 몸에는 다양한 타투들이 자리하고 있다. 새 타투도 보인다.
현아는 새 타투에 색을 넣을지 고민하는 듯 "칠할까 말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6년간 열애한 가수 던과의 결별을 지난해 11월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돌았지만 현아 측은 부인했다.
그런 가운데 한 매체가 현아와 던이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근래 들어 국내 스케줄은 물론이고 해외 스케줄까지 함께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현아와 던은 침묵을 유지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