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인교진에게 받은 첫 선물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달 31일 '뿌리면 무조건 물어보는 향수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소이현은 "연인에게 첫 선물 제일 많이 하는게 향수가 아닐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인교진은 "제가 소이현 씨한테 첫 선물하게 뭔지 아냐?"라고 물었고, 소이현은 "향수"라고 답했다.
그러자 인교진은 "생일이라 그래 가지고 명동에서 샀던게 기억나"라고 털어놨다.
또한 소이현은 "막 20살 된 해 생일 선물로 그걸 줬던 거 같다"고 밝히며 "많이 좋아했나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남자 PD에게 "친한 여자 동생한테 첫 선물 향수는 마음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 남자 PD는 "향수는 절대 마음 없어서는 하지 않는 선물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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