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박신혜가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2일 박신혜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머리카락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박신혜는 그 와중에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신혜는 다른 사진에서도 여신 비주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박신혜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1990년생 올해 나이 34세인 박신혜는 지난해 1월 1세 연하의 배우 최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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