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자현이 생일카페를 방문했다.
배우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얘들아~자현 언니의 생일에 와줘서 고마워~ㅣ추자현 생일카페 방문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추자현은 팬들이 준비한 생일카페 소식에 "너무 고맙지. 생각도 못했어. 내 생일도 까먹고 살고 있었는데"라고 털어놨다.
이후 생일카페에 도착한 추자현은 팬들을 발견, "어떡해, 너무 고마워서..대박이다. 난 한 서너분 계시나 했는데..반가워, 진짜"라고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둘러보면서 "나 연예인이었네"라며 "너무 감사하다, 진짜..눈물 날 거 같다, 갑자기..어우 어떡해"라며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추자현은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팬들이 귀엽다고 하자 "내가 귀여운 스타일 아니잖아"라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과의 포토타임을 가진 후 "얘들아, 언니의 생일에 와줘서 고마워. 진짜 고마워, 축하해줘서..빨리 또 이런 좋은 기회 만들어서 우리 빨리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너무 많이 와줘서 내가 오늘 너무 많이 힐링 됐고,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할게. 내가 좀 피부로 느낀 거 같애"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조금 힘들어했는데 언니 모습 보면서 너무 행복하게 느껴주고 본인들도 힐링을 받는다고 하니까 열심히 소통하도록 할게"라며 "연기 하나하나 하는 거 열심히 노력 많이 했는데 대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표정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영향 받아줘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할게. 다 행복했으면,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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