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스크를 쓰라는 점원의 요구에 옷을 벗고 소주로 샤워를 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3일 방송된 MBN '진상월드'에서는 충격적인 편의점 진상 사연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 점원이 편의점에 있을 때 한 남성이 들어왔다. 영상을 본 김구라는 "마스크를 안썼다"고 알아봤다.
점원이 마스크를 요구하자 남성은 돌변해 무력으로 점원을 협박했다. 위험한 실랑이 끝에 주변의 도움으로 출입문을 막는 기지를 발휘해 도망갈 수 있었다.
매장에 남겨진 남성은 흥분하기 시작해 난동을 시작했고 소주병을 투척하고 옷을 벗더니 소주로 샤워를 시작했다. 이뿐만 아니라 마스크 착용 의무이던 시절 마스크를 요구하면 소주병을 깨는 것은 물론이고 깨진 유리병으로 스스로 자해하는 진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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