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 정려원이 배두나 응원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7일 "다음 소희"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다음 소희' 시사회에 참석한 한지민,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배두나의 팔짱을 꼭 끼고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세 배우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의 신작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로, 오는 8일 개봉한다. 배두나는 해당 작품으로 '도희야' 정주리 감독과 재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