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데니스 홍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설명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데니스 홍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로봇계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별명에 대해 데니스 홍은 "워싱턴 포스트에 저에 대한 특집 기사가 나간적이 있다. 그 기사가 처음 시작할 때 그 문장이 있었다. 저는 기분이 좋았다. 그게 아마 천재적이어서가 아니고, 보통 한 분야로 깊게 파는 그 사람이 많은데 저는 여러물을 많이 파는 사람이다. 여러 분야를 넓게 파서 영감을 주고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줘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데니스 홍은 "로봇의 정의는 3가지가 있어야 한다. 센스, 플랜, 액트. 센스는 외부에서 정보를 받아들이는 장치. 카메라 마이크라던가 그런 장치가 있어야 한다. 플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사람으로 따지면 뇌 로봇으로 따지면 컴퓨터다. 마지막으로 액트, 물리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라고 로봇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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