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만 29세 나이에 첫 문신을 했다고 밝혔다.

9일 강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스무 살 때부터 꼭 하고 싶었던 타투. 보여지는 게 망설여져서 늘 확인이 없어서, 고민만 하다가 포기했는데 드디어 나에게 딱 맞는, 평생 나와 함께 할 느낌의 디자인을 가진 타투를 만났다"라고 적었다.

이어 "레옹이, 천왕성, 밤하늘, 달, 바다. 의미 있는 것들을 내 몸에 새길 수 있어서 좋다. 앞으로 또 난 어떤 것들을 좋아하게 될지 너무 기대된다. 타투하면서 느낀 TMI '매사에 힘을 주고 살지 말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타투를 새기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최근 'When I Mov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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