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남궁지숙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남궁지숙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중3 코치님의 폭언과 폭행에 운동을 포기한 남궁지숙이 3년 후 가출을 해 카페 알바를 하다 남자를 만났다. 남궁지숙의 광속 연애에 MC들이 걱정했다. 사귄지 10개월 임신을 하게 된 남궁지숙은 책임질 수 없다며 연락처까지 바꾸고 도망간 남자친구에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됐다.

6년이 흐르고 남궁지숙은 딸의 "우리 아빠는 어디있어? 별이는 아빠 보고 싶은데"라는 질문에 당황했다. 남궁지숙은 "아빠의 빈자리를 너무 잘 알고 있던 저. 별이에겐 저와 같은 아픔을 주기 싫었다. 그래서 결혼 관려 어플에 가입하게 됐다"라며 어플을 통해 남자를 만나 아이들과 함께 살게 됐다. 하지만 남궁지숙을 무시하는 시어머니의 막말에 MC들이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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