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설레는 뒷태를 뽐냈다.
8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노을 #sunset in #busan"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부산 여행을 즐기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엄청난 힙업이 감탄을 자아낸다. 뛰어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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