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교복을 입고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꽉꽉 채운 나의 디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교복으로 보이는 예쁜 의상을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졸업한 그녀의 추억 사진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앞서 최준희는 중학교 시절 투병으로 인해 1년간 병원에 입원했다. 이로 인해 최준희는 1년 유급해 뒤늦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됐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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