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가인이 아들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가인은 13일 "공룡과 장난감의 노예"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공룡과 장난감 앞에서 멈춰있는 한가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뒤통수만으로도 귀여움이 느껴져 미소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한가인이 공룡과 장난감에 푹 빠져있는 아들을 두고 노예라고 표현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 출연하고 있다.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이 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아 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