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방송인 서동주가 '슬램덩크'를 통해 추억을 되새겼다.
11일 서동주는 "내 인생 만화 드뎌 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농구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도 포인트가드였는데~ #서태섭이라고불러주세요 #심야영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슬램덩크'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를 재밌게 보고 나온 듯 서동주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