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미가 서효림에게 밥상을 차려줬다.
10일 김수미는 "며느리가 자꾸 뭘 주기에 밥 맛있게 해줬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이 상자와 쇼핑백을 들고 와 김수미에게 건네고 있다. 좋은 것은 아낌 없이 나누는, 보기 좋은 고부 사이다.
앞서 김수미는 한 방송에서 아들 정명호가 연루됐던 사기 사건을 언급하며 "지금은 무혐의로 판정났다. 우리 며느리가 마음 상할까봐 내 집도 증여해줬다"고 밝히며 며느리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