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유재석이 '명품 바라기'가 됐다.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혹독한 추위보다 더 독한 겨울 MT 후속편이 나온다.

일정을 잘 수행한 멤버에게 럭키 박스를 뽑을 기회가 제공됐는데 다양한 크기로 나열된 박스들 속에는 고가의 명품부터, 멤버들이 애정 아이템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유재석은 “오늘 명품으로만 쭉 간다”라며 명품 상자만 고집하며 ‘명품 바라기’로 등극했다. 또 전소민은 오로지 크기만 보고 선물을 고르다가 역대급 비주얼의 선물을 뽑아 멤버들이 경악하게 했다.

한편, 선물 중에는 멤버들이 가장 탐내는 ‘벌칙 양도권’도 있어 선물 획득에 대한 열을 올렸는데 ‘벌칙 양도권’을 사수하기 위해 멤버들은 눈밭 위에서 집념의 맨발 투혼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건 자연이야”라며 ‘폭풍 눈 먹방’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벌칙 양도권’ 쟁탈전에서 승기를 잡을 주인공은 12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