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다나카, 김지민, 정이랑이 케미를 예고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다나카에게 ‘한국인설’이 돌고 있다며, 그들이 확보한 증거를 낱낱이 공개했다. 다나카가 공익 근무를 했었다는 제보부터 당황한 순간에도 정확한 한국말을 구사한다는 등 한국인설 증거 자료가 쏟아지자 다나카는 “다시는 이런 프로그램 안 나오겠다. 정말 죽겠다”라고 당황했다.

이어 다나카는 얼마 전, 성황리에 마친 내한 콘서트에서 탁재훈의 노래를 불렀다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흥이 폭발한 다나카는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춤까지 췄다.

김지민은 연인인 김준호와 관련해 ‘집착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둘이 싸우면 전화를 받을 때까지, 100통도 넘게 전화를 한다는 김준호의 광기 어린 집착에 경악하게 한다.

결혼 13년차 유부녀 정이랑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도 공개된다. 잘생긴 남편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은 물론, 사랑에 눈이 멀어 남편을 소매치기 범으로까지 몰았던 충격 에피소드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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