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 근황이 공개됐다.

17일(한국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phuket #vacation"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동남아로 휴가를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S라인을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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