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진웅이 권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조진웅과 이원태 감독이 출연해 영화 '대외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조진웅은 tvN '텐트 밖은 유럽-스페인 편'을 촬영했다. 오는 3월 2일 방송하는 '텐트 밖은 유럽-스페인 편'은 스페인을 배경으로 캠핑을 통해서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발길 닿는대로 떠나는 힐링 여행기로, 조진웅을 비롯해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출연한다.
조진웅은 "이번에 스페인으로 갔는데, 권율이 많이 고생했다. 권율에게는 다 형이지 않나. 우리는 뭐만 하면 '율아'라며 권율을 찾는다. 결국 권율이 '제가 할게요, 형'이라고 한다. 권율 없인 못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진웅의 '대외비'는 오는 3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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