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놀라운 요가 운동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배우 김호진 아내 김지호는 개인 채널에 "일주일 만에 요가. 몸이 굳었지만..하고 나니 시원~ 가볍네요. 쭉쭉 시원한 요가 사랑. 마음 수련도 중요하지만...몸 수련으로 몸 상태를 평온하게 하는 것도 중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자택에서 요가룸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연성과 섹시한 S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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