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동휘가 축구선수 김민재의 활약에 감탄했다.
지난 22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방크 파크에서 나폴리가 프랑크푸르트와 벌인 2022-2023시즌 UCL 16강 1차전 경기를 뛰는 김민재를 볼 수 있다.
이날 김민재는 철벽 수비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공중볼 경합에서 5번 이겼고, 걷어내기는 7번을 기록했다. 태클은 5번 성공했다. 세 부문 모두 양 팀 통틀어 최다를 기록했다.
통계전문엄체 풋몹은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김민재를 선정했다.
이동휘는 엄지 척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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