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환승연애' 출연자 김보현이 담낭절제술을 받았다.
27일 김보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보짱Bozzang'을 통해 '난생 처음 입원한 VLOG. 장기적출도 처음인데요. 담낭절제술. 나는 울지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제가 한 수술은 담낭절제술이다. 이전에 방송 때부터 응급실 갈 정도로 아팠는데 최근에 더 심해져서 병원 가보니 담낭 제거해야 한다고 해서 수술하게 됐다"라는 자막으로 시작됐다.
김보현은 수술 2주 전 병원에 방문했다. 김보현은 "동네 병원에서 초음파 했더니 큰 병원 가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X-Ray 촬영, 심전도 검사, 채혈 등에 임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김보현은 "수술 당일에 MRI 촬영하고 수술 들어간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수술 당일이 됐다. 수술을 다 받은 김보현은 "내장이 아프다"라고 했다.
김보현의 엄마는 "아기 낳는 건 이거 몇 배나 아플 것 같으냐"라고 물었고, 김보현은 "나 애 안 낳는다"라고 해 엄마의 웃음을 불렀다.
김보현은 입원을 했다. 그리고 김보현은 퇴원을 하며 "집 가는 길에 코코 언니가 괜찮냐고 전화해 줬다"라며 "언니 고맙다"라고 했다.
또 김보현은 "열심히 간호해 주시고 촬영해 주신 울 엄마께 감사 인사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김보현은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모여 지나간 사랑을 되짚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가는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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