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3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에 진화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저녁 배불러. 날씨 좋다. 베트남 저녁 시간. 한국은 야식 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함소원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진화는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소원은 진화와 18살 차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베트남으로 이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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