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물오른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Feeling like cotton cand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털모자를 쓰고 겨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연보라색 옷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장원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장원영은 스무 살이 된 후 더 예뻐진 모습으로 나날이 리즈 경신 중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1일 첫 번째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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