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김희선이 등산을 한 소식을 전했다.
24일 김희선은 본인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아직은 춥..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직 얼음이 남아 있는 산 풍경이 담겨있다. 김희선은 추운 날씨에도 등산을 한 것으로 보인다.
평일에도 부지런하게 등산 등 운동으로 관리를 하는 그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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