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혜교의 근황이 전해졌다.
24일 오후 배우 송혜교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정 씨는 "밀라노 패션위크 '송혜교'"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대만배우 허광한과의 눈부신 투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새 드라마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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