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상아가 50대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이상아는 자신의 채널에 "살 뺍시다… 이거 원.. 그래도 올립니다 ㅋㅋ 딸랑구는 자꾸 사진 보고 지적질이라우 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여행을 떠나 수영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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