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노윤서가 혼수상태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극본 양희승 여은호/연출 유제원) 14회에서는 해이(노윤서 분)를 납치한 지동희(신재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동희의 쇠구슬이 또 한 번 행선(전도연 분)을 노렸다. 뒤늦게 귀가하던 해이는 이를 목격하는 바람에 지동희에게 납치돼 옥탑방에 감금됐다.
정신을 차린 해이가 온통 최치열에 관련된 정보로 도배된 방에 놀란 것도 잠시, 지동희에게 들켜 도망치다 차에 치었다. 사람들이 교통사고에 놀라 수군대는 가운데, 지동희는 해이의 휴대폰에 ‘엄마 미안해, 재우삼촌 엄마 부탁해’라는 메모를 쓰고 현장에 버렸다.
지동희는 해이의 수술 소식을 듣고 태연하게 병원을 찾아와 치열(정경호 분)을 위로하기도. 해이는 혼수상태에 빠졌고 경찰은 해이가 입시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차에 뛰어들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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