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민경이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2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민경의 사격 실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격요정 김민경은 "확실히 대회를 갔다 오니까 자신감이 붙었다"며 사격 실전 연습에 나섰다. 김민경은 22발을 쏴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과또한 엄청났는데 김민경은 한 발을 제외하고 전부 중앙에 명중시켰다. 3.4219점을 기록한 김민경은 "3점 넘는 거 처음이다"며 "내 최고 점수다"고 말했다.

사격 연습 후 김민경은 헬스장으로 향했다. 김민경은 웬만한 남자도 들기 무거워하는 20㎏짜리 아령을 쉽게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무게를 올렸고 결국 40kg까지 올렸다. 트레이너는 "여성분이 이렇게 하는 건 처음 본다"라며 깜짝 놀랐고 김민경은 진짜냐면서 신난다고 했다. 이어 김민경은 더 무거운 것을 들고 싶다고 했지만 더이상 무게가 없었다.

이어 김민경은 레그 프레스에 도전했다. 김민경은 200kg를 거뜬히 넘기더니 300kg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이후 김민경은 남성과 대결을 하기로 했고 350kg까지 무게를 올렸다.

350kg 쯤 되자 남성도 힘겨워 했지만 김민경은 거뜬하게 성공했고 390kg까지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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